라이트룸 FAQ
라이트룸과 관련하여 자주 질문하는 내용을 미리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대부분의 라이트룸 유저가 한 번씩은 겪는 상황과 공통적인 질문 사항입니다. 
라이트룸은 디지털 현상과 인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한 종류입니다. 라이트룸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이해하려면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사진 작업의 워크플로우를 살펴보면 됩니다.    필름 카메라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장비가 바뀌었다고 사진 작업의 워크플로우가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사진 작업의 워크플로우는 크게 촬영, 현상, 인화의 세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필름 카메라에서는 필름에  담긴 상을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디지털 카메라는 이미지 센서에 캡쳐된 데이터를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찍으면 바로 볼 수 있다는 디지털 카메라의 편리성만 생각하다보니 디지털 사진에 대한 현상과 인화를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면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이 당연히 필요하듯이 디지털 사진도 현상과 인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필름 사진은 상이 맺힌 필름을 현상, 인화합니다. 최종 결과물은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입니다. 디지털 사진도 같은 과정을 거치지만, 최종 결과물은 사용목적에 맞게 저장된 파일입니다.    위 다이어그램은 필름과 디지털 사진의 워크플로우를 간단히 표시한 것입니다. 필름은 현상과 인화 과정을 거칩니다. 최종 결과물은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입니다. 디지털 사진도 현상과 인화의 과정을 거치는데, 최종 결과물은 사용목적에 맞게 저장된 파일입니다. 이를 인화지에 한 번 더 인화하는 것은 필름을 인화하던 습관 때문입니다. 디지털 사진은 카메라에서 두 종류의 파일로 저장됩니다. 하나는 현상 과정을 거치지 않은 RAW 파일이고, 다른 하나는 카메라에서 이미 현상과정을 거친 처리된 JPEG 파일입니다. 따라서 후보정(Post-processing)은 RAW 파일을 그 대상으로 하고, 이를 사용목적에 맞는 파일로 저장한 것이 최종 결과물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라이트룸(Adobe Lightroom)은 디지털 사진 즉, RAW 파일을 현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으로는 라이트룸 외에도 다른 것들이 있지만, 라이트룸 만큼 전 세계 사진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라이트룸의 가장 큰 장점은 디지털 사진의 관리와 현상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다는 것과 현상된 사진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고 라이트룸 내에서 곧바로 사용목적에 맞는 이차적인 저작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이트룸은 버전이 버뀌면서 그 이름이 자주 변경되었습니다. 2021년 02월 현재 라이트룸은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과 라이트룸(Lightroom)으로 구분됩니다. 두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사진가들은 포토샵으로 디지털 사진을 후보정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토샵은 디지털 이미지를 보정하는 프로그램은 맞지만 아직까지는 디지털 사진을 현상하는 후보정(Post-processing)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디지털 사진 즉, RAW 파일은 직접 현상할 수는 없고 ACR(Adobe Camera RAW)를 이용하는 후보정을 한 후, 이를 포토샵에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라이트룸과 포토샵이 가장 큰 차이점은 이미지를 처리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포토샵은 이미지의 최소 입자인 픽셀의 값을 직접 변경하는 픽셀 기반 에디팅(Pix-el Based Editing)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원본 이미지의 데이터를 불러와 직접 그 데이터에 보정 값을 적용합니다. 이미지 데이터가 클수록 처리 속도도 길어집니다. 반면에 라이트룸은 파라미터 기반 에디팅(Parameter Image Editing) 방법으로 원본 이미지를 불러오지 않고 저용량의 미리보기(Previews) 이미지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보정한 값은 카탈로그라는 데이터베이스에 파라미터라는 변수로 저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변수 값을 미리보기 이미지에 적용하기 때문에 처리속도가 빠릅니다. 예를 들어, 사진의 화이트 밸런스를 조정한다고 할 때 픽셀 기반 편집기인 포토샵에서는 모든 픽셀의 데이터를 변경합니다. 그러나 라이트룸에서는 카탈로그에 화이트밸런스 변수 값을 저장하고 이 값을 미리보기 이미지에 적용합니다. ACR은 카탈로그가 없기 때문에 XMP 파일에 변수 값이 저장됩니다.  두 번째 차이점으로 앞서 언급한 미리보기 이미지가 있습니다. 포토샵은 사진을 한 장씩 불러와 메모리에 로드해 작업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진을 동시에 열어 작업하려면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고 처리속도도 느려집니다. 그러나 라이트룸에서는 저용량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미리 만들어 놓고 이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하기 때문에 처리속도가 빠릅니다. 더구나 이러한 작업용 이미지는 원본 사진이 없더라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카탈로그에 등록된 수천, 수만 장의 사진도 한번에 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의 관리적인 면입니다. 포토샵에서는 전문적인 사진관리 기능이 없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을 찾거나 분류해 관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라이트룸은 모든 사진의 정보와 후보정 내역을 카탈로그라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관리하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진가들이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이유는 컴퓨터의 운영체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주로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또한 사진과 그래픽 작업에서는 주로 맥 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라이트룸은 어떤 컴퓨터를 사용하던 상관없습니다. 라이트룸은 윈도우와 맥 OS 시스템에 모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라이트룸의 사용에 가장 중요한 파일인 카탈로그는 두 운영체제 간에 별도의 변환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윈도우와 맥을 함께 사용하는 사진가에게는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스마트 폰과 태블릿과 같은 휴대기기 에서도 라이트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운영체제 모두 라이트룸 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스크탑에서 하던 작업이 휴대기기에 그대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연이어 작업할 수 있으며, 휴대기기에서 후보정한 사진도 데스크탑과 동기화됩니다. 또한 휴대기기에 동기화된 사진은 곧바로 SNS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 Adobe Photoshop Lightroom CC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언어 버전 어도비 라이트룸 클래식을 설치할 수 있는 컴퓨터의 사양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 다음 내용은 라이트룸 클래식 10버전 기준(2020년 10월 릴리스) 입니다. 출처는 adobe.com 입니다. | Windows OS | macOS   | 공통 이 제품을 활성화하고 사용하려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고, Adobe ID 및 라이센스 계약 승인이 필요합니다. 응용 프로그램은 월간 회원에 대해 30일마다, 연간 회원에 대해 99일마다 소프트웨어의 유효성을 검사합니다. 이 제품은 Adobe 또는 타사에서 호스팅하는 특정 온라인 서비스와 통합되거나 해당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 Adobe 서비스는 13세 이상의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고 추가 사용 약관 및 Adobe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대한 계약이 필요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는 일부 국가에서 또는 언어로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 또는 멤버십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라이트룸 클래식 설치 사양 : Lightroom Classic 시스템 요구 사항 (adobe.com)
  라이트룸 클래식 CC를 몇 대의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은 설치 대수와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라이트룸 뿐만 아니라 CC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어도비 CC 로그인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두 대로 제한해 놓았다. 다시 말해, 설치는 여러 컴퓨터에 할 수 있지만, 하나의 어도비 CC 멤버쉽 아이디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두 대이다.    예를 들어, 집에서 데스크탑과 노트북이 있다면 각각 설치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만일 세 번째 컴퓨터에 라이트룸을 설치하고 사용하려면 이미 로그인 되어 있는 두 대의 컴퓨터 중 하나에서 로그아웃을 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매우 불편할 수 있다. 세 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라이트룸을 설치하고 사용하면 어도비 CC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다음 화면과 같은 창이 표시된다.        현재 라이트룸이 실행 중인 컴퓨터(이 디바이스)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고 표시되고 이미 어도비 CC 로그인이 되어 있는 컴퓨터는 이름과 로그아웃 버튼이 표시된다. 어도비 CC로 로그인 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 라이트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른 컴퓨터의 어도비 CC를 로그아웃 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를 로그아웃하게 되면 다음 화면처럼 현재 컴퓨터는 로그인이 되고 다른 컴퓨터는 로그아웃된다.       현재 컴퓨터에 로그인이 되면 오른쪽 하단의 [계속] 버튼을 클릭해 라이트룸을 사용하면 된다.
라이트룸에서 두 종류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본 사진을 직접 사용하지 않습니다. 원본 사진은 사용목적에 따른 최종 결과물을 저장할 때 사용합니다. 라이트룸의 이러한 작업 방식을 이미지 비파괴(Image Non-destructive)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비파괴 방식은 원본 사진을 항상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후보정된 사진을 원본에 덮어 쓰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위 다이어그램은 라이트룸 워크플로우를 표시한 것입니다. 각 단계별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가져오기로 라이트룸에 디지털 사진 파일인 RAW 파일과 JPEG 파일을 등록합니다.  ② 라이트룸에 사진 파일이 등록하면 사진은 사용자가 지정된 폴더에 복사 도는 이동되고, 사진의 정보는 카탈로그에 저장됩니다. 그리고 등록된 사진에 대한 미리보기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③ 미리보기 이미지를 보면서 사진을 관리하거나, 후보정한 내역은 카탈로그에 실시간으로 저장됩니다. ④ 촤종 결과물은 사용목적에 맞는 파일로 내보내기 해야 합니다. 이때 카탈로그에 저장된 정보와 후보정 내역을 원본 사진에 적용해 최종 결과물로 저장합니다.
라이트룸은 카탈로그라는 데이터베이스로 사진을 관리합니다. 라이트룸에 사진을 등록하면 사진의 모든 촬영정보(EXIF)와 원본 사진이 저장된 경로가 자동으로 카탈로그에 저장됩니다. 촬영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작업한 사진의 후보정 내역, 키워드, 특성도 추가로 저장됩니다. 이렇게 사진의 정보가 데이터베이스에 체계적으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수천, 수만 장의 사진도 데이터베이스만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 포털 사이트에서 필요한 사진을 찾듯이 말입니다.   사진을 더 정확하게 찾으려면 사용자가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특성을 설정해야 합니다. 키워드는 사진을 찾는데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사진별로 미리 검색어를 입력해 놓으면 찾고자 하는 사진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성은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설정해 놓으면 검색과 분류 작업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이렇게 사용자가 사진에 추가해 놓은 키워드, 특성은 라 라이브러리 필터(Library Filter)에서 사진을 정확히 검색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키워드, 특성, 메타데이터로 사진을 필터링하면 사진이 저장된 폴더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디지털 현상(후보정)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은 RAW입니다. 이는 라이트룸의 가져오기 기본 설정이 RAW 파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카메라에서 저장된 JPEG 파일을 현상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라이트룸에서 JPEG 파일도 RAW 파일처럼 동일하게 현상할 수 있으나 계조, 세부묘사 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카메라에서 저장된 RAW 파일과 JPEG 파일을 라이트룸에서 동일하게 후보정한 것입니다. RAW 파일에는 화면 중심부로 계조가 자연스럽지만, JPEG 파일에는 등고선처럼 끊어지는 포스터리제이션(Posterization)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JPEG 파일이 카메라에서 설정된 여러 값의 적용을 받아 후보정이 끝났고, 파일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화질손실 압축을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후보정을 위해 풍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RAW 파일과 그렇지 않은 JPEG 파일과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렇다고 디지털 사진을 RAW 파일로만 저장하는 것은 후보정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후보정을 하더라도 최소한을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 기준 역할을 하는 것이 카메라에서 설정값이 적용되어 저장된 JPEG 파일입니다. 따라서 디지털 사진은 RAW 파일과 JPEG 파일을 함께 저장하여 후보정 시 JPEG 파일을 참조하여 RAW 파일을 보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라이트룸은 사진을 한 장씩 열어 작업하지 않습니다. 라이트룸에서 관리하고 후보정할 사진은 모두 카탈로그라는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해야 합니다. 사진을 카탈로그에 등록하는 것을 가져오기(Import)라고 하는데, 메모리 카드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복사할 때 자동으로 수행됩니다. 이미 하드디스크에 복사된 사진은 사진의 정보만 빠르게 카탈로그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라이트룸에 사진이 등록되면 작업용 이미지인 미리보기(Previews)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라이트룸에 표시되는 사진은 모두 이 미리보기 이미지입니다. 이 이미지는 원본 사진을 대신해 사용되는데 사용자의 모니터에 최적화된 크기로 만들어지며 용량도 매우 작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 수만 장의 사진을 동시에 열어 놓고 사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정용 미리보기 이미지인 스마트 미리보기(Smart Previews)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 미리보기 이미지를 사용하면 원본 사진이 없더라도 키틸로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라도 후보정 작업을 할 수 있고, 원본 사진을 엑세스하여 후보정을 하는 것보다 처리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사진을 후보정하다보면 여러 장의 사진을 동일하게 후보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장소와 시간이 같은 환경에서 찍은 사진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후보정해야 할 사진의 장수가 적으면 각각 동일한 후보정 값을 사진별로 설정하면 되겠지만, 그 장수가 많다면 각각 후보정한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 되기 마련이고 시간도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라이트룸에서는 여러 장의 사진을 동시 또는 동일하게 후보정할 수 있는 다양한 일괄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후보정한 사진의 후보정 값을 복사해 다른 사진에 적용하는 방법, 선택한 사진들을 동시에 후보정하는 방법, 그리고 후보정 값을 현상 프리셋(Develop Preset)으로 만들어 다른 사진에 적용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또한 사진의 노출이 다른 여러 장의 사진의 노출을 동일하게 맞추는 기능도 있어 반복 작업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후보정 작업을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보정된 사진은 작업 파일인 PSD 파일로 저장해야 나중에 수정 및 추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결과물은 사용목적에 따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라이트룸에는 후보정 작업 내역이 카탈로그에 실시간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작업 파일을 따로 저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심지어 후보정 작업 중에 정전이 되어도 직전 내역까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후보정 작업을 연이어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에서 후보정된 사진의 결과물을 얻으려면 사용 목적에 맞는 파일형식으로 내보내기(Export) 해야 합니다. 사진을 웹에 업로드 하려면 적절한 사진의 크기를 설정해 JPEG 파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인화하려면 사진의 크기, 해상도, 색공간 등을 설정해 JPEG 파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후보정된 사진을 포토샵에서 편집한다면 PSD 파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을 별도의 파일로 내보내 저장하지 않고 웹 갤러리, 슬라이드쇼, 책, 인쇄(출력)과 같은 작업은 라이트룸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시(Publish) 서비스를 이용하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사진을 내보내지 않고 라이트룸에서 해당 SNS에 곧바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업로드 된 사진은 라이트룸에서 관리되며 심지어 댓글 확인과 덧글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 성능을 높이는 최적화 방법에 관한 글을 WebZine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하세요. >> 관련 게시물로 바로 가기
  윈도우 10은 컴퓨터에 연결되는 미디어의 타입에 따라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최초 연결될 때 사용자가 지정하게되는데, 무심코 다른 것을 선택했다면 매번 해당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라이트룸이 설치되고 메모리 카드를 처음 꽂았을 때, 자동 실행 프로그램을 라이트룸으로 설정해 놓았다면..., 메모리 카드만 꽂으면 라이트룸이 자동실행됩니다. 라이트룸을 사용할 일이 없는데도 말이죠.   이러한 경우에는 자동실행 기능을 끄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동실행에 관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다음과 같이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1. Windows 설정 창을 실행합니다. 실행방법은 윈도우 시작 버튼을 클릭하고 설정 아이콘(기어 모양)을 클릭합니다. Windows 설정 창이 표시되면 다음 화면처럼 장치 항목을 클릭합니다.   2. 왼쪽 장치 메뉴 항목에서 자동 실행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자동 실행 옵션이 표시됩니다. 이동식 드라이브 또는 메모리 카드에 어떤 프로그램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산지는 파일 탐색기로 설정되어 있네요.        3. 자동실행을 하지 않으려면 옵션 항목을 클릭해 아무 작업 안함으로 설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시스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할 때 걱정하는 것이 바로 사전 설정의 백업입니다. 백업을 해둬야 새로 운영체제와 라이트룸을 설치하고 복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편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아래 설명은 라이트룸 9.x 버전을 대상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이하 버전에서는 화면이 다르거나 해당 기능이 없을 수 있습니다.     | 현상 사전 설정 백업하기 - 방법 1       [환경설정] 대화상자에서 위 화면처럼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된 버튼을 클릭하면 탐색기 창이 열리고 다음 폴더가 표시됩니다.   C:\Users\t사용자 로그인 아이디\AppData\Roaming\Adobe\CameraRaw   그리고 [Settings] 폴더가 선택되어져 있을 것입니다.   [Settings] 폴더를 열어보면 [User Presets] 폴더가 있습니다. 이 폴더가 현상 사전설정이 저장되는 폴더입니다. 이 폴더를 복사해 백업하고 라이트룸이 재설치되면 다시 이 폴더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해서 해봤는데 잘 됩니다.   참고로, [기타 모든 Lightroom 사전설정 표시] 버튼을 클릭하면 이전 버전 현상 사전설정과 다른 사전 설정이 저장된 [Lightroom] 폴더가 표시됩니다. 내보내기 사전설정 등을 백업하시려면 이 폴더를 복사해 백업하면 됩니다. 이전 버전에서 사용되던 현상 사전 설정 파일이 여기에 저장되었지만. XMP 파일 형식의 현상 사전 설정 파일은 앞서 살펴본 [Settings] 폴더에 저장됩니다.     | 현상 사전 설정 백업하기 - 방법 2   현상 사전 설정을 백업하는 다른 방법은 [사전 설정] 패널에서 추가된 사전 설정을 그룹으로 묶은 뒤, 그룹 폴더를 우클릭해 [그룹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그룹으로 묶인 사전 설정을 ZIP 파일로 저장합니다. 라이트룸을 재설히 한 후, [사전 설정] 패널 제목 우측의 [+] 버튼을 클릭해 [사전 설정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해 저장된 ZIP 파일을 선택해 재 등록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의 환경 설정 파일 및 주요 파일의 위치입니다. 본 내용의 출처는 adobe.com입니다. | 모든 플랫폼에 대한 중요한 정보 여기서 제공하는 파일 및 파일 위치는 기본값입니다. 이러한 위치 중 일부는 Lightroom Classic 기본 설정 또는 [카탈로그 설정] 대화 상자에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 중 가능하면 파일을 삭제하지 말고 이름을 바꾸십시오. 가능하면 카탈로그가 있는 디스크와 다른 하드 디스크 또는 볼륨에 카탈로그를 백업하십시오. Lightroom Classic에서의 백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탈로그 백업을 참조하십시오. | macOS에서의 파일 위치 참고: 사용자 라이브러리 파일은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습니다. 사용자 라이브러리 파일에 임시 액세스하려면 Finder에서 [옵션]을 누르고 [이동] > [라이브러리]를 선택합니다. - Lightroom Classic 응용 프로그램 파일 /Applications/Adobe Lightroom Classic/Adobe Lightroom Classic.app 기본 설정 - Lightroom Classic : /Users/[사용자 이름]/Library/Preferences/com.adobe.LightroomClassicCC7.plist macOS에서 위의 파일을 삭제한 후 컴퓨터를 다시 시작한 다음 shift + 옵션을 누른 상태에서 Lightroom Classic을 다시 실행합니다. 대화 상자에서 환경 설정 재설정을 선택합니다. - 카탈로그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 - 미리 보기 캐시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 Previews.lrdata - 스마트 미리 보기 캐시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 Smart Previews.lrdata - 카탈로그 잠금 파일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lock 참고: 잠금 파일은 카탈로그를 사용 중일 때 카탈로그를 덮어쓰지 않도록 합니다. - 카탈로그 저널 파일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journal 열린 카탈로그는 저널 파일을 사용하여 불완전한 데이터베이스 레코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관련 카탈로그도 삭제할 때만 저널 파일을 삭제하십시오. - 카탈로그 백업  /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Backups/[백업 날짜 및 시간]/Lightroom Catalog.lrcat 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lrtemplate) .lrtemplate 형식의 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은 /Users/[사용자 이름]/Library/Application Support/Adobe/Lightroom/[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폴더]/[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파일 이름.lrtemplate]에 저장됩니다. (XMP) Lightroom Classic 부터 .lrtemplate 형식의 기존 사전 설정은 자동으로 새 XMP 사전 설정 형식으로 변환됩니다. 변환 후 새 XMP 사전 설정은 ~/Library/Application Support/Adobe/CameraRaw/Settings에 저장됩니다. (사전 설정이 카탈로그와 함께 저장됨): Lightroom Classic 환경 설정에서 사전 설정을 이 카탈로그와 함께 저장 옵션을 활성화한 경우 사전 설정 및 템플릿 파일이 MacHD/[카탈로그 위치]/[카탈로그 폴더 이름]/Lightroom Settings/Settings에 저장됩니다.   | Windows에서의 파일 위치 참고: 찾고 있는 폴더 중 일부는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숨겨진 폴더를 보려면 [시작] > [제어판] > [모양 및 개인 설정] > [폴더 옵션]을 선택하십시오. [보기] 탭의 [고급] 영역에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 Lightroom Classic 프로그램 파일  C:\Program Files\Adobe\Adobe Lightroom Classic\Adobe Lightroom Classic.exe 기본 설정  - Lightroom Classic: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Adobe\Lightroom\Preferences\Lightroom Classic CC 7 Preferences.agprefs Windows에서 환경 설정을 재설정하려면 Lightroom Classic을 다시 시작하고 즉시 Shift + Alt 키를 누릅니다. 결과로 나타나는 [환경 설정 재설정] 대화 상자에서 환경 설정을 재설정하도록 지시합니다. - 카탈로그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 - 미리 보기 캐시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 Previews.lrdata - 스마트 미리 보기 캐시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 Smart Previews.lrdata - 카탈로그 잠금 파일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lock 참고: 잠금 파일은 카탈로그를 사용 중일 때 카탈로그를 덮어쓰지 않도록 합니다. - 카탈로그 저널 파일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Lightroom Catalog.lrcat-journal 참고: 열린 카탈로그는 저널 파일을 사용하여 불완전한 데이터베이스 레코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관련 카탈로그 파일도 삭제할 때만 저널 파일을 삭제하십시오. - 카탈로그 백업 C:\Users\[사용자 이름]\Pictures\Lightroom\Backups\[백업 날짜 및 시간]\Lightroom Catalog.lrcat 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lrtemplate) .lrtemplate 형식의 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은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Adobe\Lightroom\[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폴더]\[사전 설정 또는 템플릿 파일 이름.lrtemplate]에 저장됩니다. (XMP) Lightroom Classic 부터 .lrtemplate 형식의 기존 사전 설정은 자동으로 새 XMP 사전 설정 형식으로 변환됩니다. 변환 후 새 XMP 사전 설정은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Adobe\CameraRaw\Settings에 저장됩니다. (사전 설정이 카탈로그와 함께 저장됨): Lightroom Classic 환경 설정에서 사전 설정을 이 카탈로그와 함께 저장 옵션을 활성화한 경우 사전 설정 및 템플릿 파일이 C:\Users\[사용자 이름]\[카탈로그 위치]\[카탈로그 폴더 이름]\Lightroom Settings\Settings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