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라이트룸, 포토샵, ACR이 일제히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도비 포토그래피 플랜 멤버쉽 사용자는 크리에이터 클라우드 앱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 릴리즈 버전에는 뭔가 엇박자가 난 듯합니다. 포토샵에서 RAW 파일을 후처리 하려면 먼저 ACR로 열어 포토샵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포토샵과 라이트룸의 다른 점 중 하나가 색 관리에 대한 접근입니다. 먼저 포토샵에서는 ACR(Adobe Camera RAW)를 제외하고 [편집(Edit)-색상 설정(Color Settings)] 메뉴를 실행한 후, [색상 설정(Color Settings)] 대화상자에서 작업에 사용할 색공간을 설정해야 합니다. |
여러분은 사진작가로서 RAW 및 JPEG 파일 형식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분명히 접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RAW 파일로만 촬영한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RAW 파일과 JPEG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한다고 합니다. 각 파일 형식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사진을 가장 많이 제어하려면 RAW 파일로 촬영해야
DNG 파일은 카메라 제조사의 RAW 파일에 대해 호환성을 높인 어도비 사의 개발한 RAW 파일 형식입니다. 사진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부 사진가는 카메라 제조사의 RAW 파일을 DNG 파일로 변환하여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원본 RAW 파일이 좋은지 DNG 파이로 변환한 파일이 좋은지
라이트룸에서 RAW 파일을 DNG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은 세 가지로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진을 가져올 때 변환한다. - 사진을 가져온 후, 필요한 사진에 대해 변환한다. - 사진을 내보낼 때 변환한다. 관련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참고합니다. 라이트룸에서 RAW 파일을 DNG 파
RAW 파일 촬영은 종종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다. 일단 RAW 파일을 사용해보고, 나중에 사진가 그룹에서 RAW 파일로 촬영한 사람에게 물어보자. 어쩌면 그들에게 RAW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아마 이러한 대화는 재미있을 것이다. 필자는 사진작가들이 처음 RAW 파
라이트룸은 RAW 파일 현상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어떠한 카메라의 RAW 파일에 대해서도 최대한 향상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진가에게 라이트룸은 포스트 프로세싱 워크플로우(post-processing workflow)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입니다. 라이트룸의 포스트 프로세싱에서 이미지에 대해 수행하는 작
라이트룸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는 라이트룸을 설치한 후, 곧바로 사진을 가져와 현상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진을 가져오기 전에 설정해 놓으면 좋은 환경설정이 있습니다. 이 설정은 사용자가 라이트룸을 사용하다 보면 불편해 결국 변경하게 되는 사항으로 미리 설정해 놓으면 이러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라이트룸이 나올 때마다 걱정하는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현재 시스템에서 잘 돌아갈까?’ 이러한 생각에 라이트룸을 업데이트하고 이미지 처리 속도를 체감하면 또 다른 걱정이 듭니다. ‘어떤 사양으로 컴퓨터를 만들까?’ 이는 비단 라이트룸뿐만 아니라, 포토샵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산지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