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는 기억이 나지않는 단축키.... 바로 파인더에서 숨김 폴더, 파일 보는 단축키다. 좀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 놓으면 좋았을 텐데... Command + Shift + . 토클 단축키로 한번씩 누를 때마다 숨김 폴더, 파일이 표시되고 감춰진다. 숨김 폴더와 파일은 불투명하게 표시된다.
macOS Tahoe부터 OS에 시각적인 공을 들인 것 같다. 보기에는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어차피 시스템 리소를 잡아먹을 건데... 단순한 예전의 맥이 좋은데... 메뉴 막대는 기본적으로 투명회되어 있다. 이를 이전 시스템의 메뉴 막대로 변경하거가 완전 투명화할 건지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 [시스템 설정]에서 [메뉴 막대 > 메뉴 막대 배경 보기]를 끄면 완전 투명화 된다. 아래 화면은 킨 상태다. 예전 메뉴 막대로 표시하려면 [시스템 설정]에서 [손쉬운 사용 > 투명도 줄이기]를 켠다. 근데 이 설정이 왜 손쉬운 사용인지 이